1. 직원
- 로비층 로비 옆에서 이불을 깔고 자다가 투숙객이 오면 청소하는 직원이 그 자고 있는 로비 직원을 깨우면 부스스하게 일어나서 로비로 일어나옵니다. 그들의 머리와 손 발 옷을 한번 보세요. 호텔의 상태가 예상 될겁니다.
2. 객실
- 큰 노력은 안해도 객실상태가 최악인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불, 침대시트, 베개, 수건 보시면 압니다. 클라이막스는 침대시트를 꼭 걷어서 매트리스를 확인하세요. 저는 모든걸 촬영해놨고 항의를 하니, 직원들이 실실 웃으면서 이 동네는 다똑같다고 하면서 1)처음에는 수건을 교체해줫는데, 수건이 아니라 걸레수준의 면직물이었고 2) 다른 방으로 바꿔주겠다고 해서 가자마자 매트리스를 확인하니 곰팡이와 땀, 체액 자국이 매우 흥건했습니다.
- 모든 객실은 하수구 냄새가 역류해서 올라오고 있고, 찌린내로 가득합니다.
- 화장실에서는 이유 모를 배수 소리가 계속 해서 납니다. 하루종일.
- 객실 위와 화장실 위에 각 1개, 총 2개의 팬이 설치돼있는데 작동을 꼭 시켜보세요. 두 팬의 소음이 정말 엄청납니다. (비디오 촬영해놨습니다)
- 방 구석구석 어디든 노랑+황갈색 먼지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문의 칠은 벗겨져 있고 전혀 보수가 안되어 있습니다.
3. 호텔 정문의 출입구의 인터폰은 박살나서 고장나있고, 입간판마저 파손되어있습니다. 저런 것이 작동이 되냐고 물으니, 소가 들이 받아서 박살난거라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는 엉뚱한 답변이나 해대고 있습니다.
4. 직원들 중 1명만 영어가 되는데 그 1명마저 정상이 아닙니다. 그레이터 노이다 EXPO MART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어 당시 라임트리 호텔에서 저(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다국적 사람들이 객실 상태와 서비스에 대해 단체로 항의를 하였습니다. 직원이 실실 웃으면서 응 나한테 뭐라하지마, 응 니가 그럼 우리 보스한테 전화해~ 이러고 있습니다. 상위 매니저 또는 본사 연락처와 이메일을 알려달라고 하니, 그런거 없다고 하더니 갑자기 전화기를 들이밀면서 '보스니까 니가말해봐' 이러고 있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영어도 안되는 인도 사람이고, 그 사람이 이 호텔 직원인지 아닌지도 확인이 안되는 상황인데 또 전화기를 가져가더니 이제 얘기했지? 난 도와줬어 이러고 있습니다. 갑자기 협박을 할때도 있고, 촬영을 하면 위협을 가하기도 하더군요.
5. 환불 신청 : 호텔스닷컴과 제가 다니는 회사의 인도법인 통해 정식 클레임 및 부분환불 절차 진행했지만, 호텔 측에서 전혀 인정을 안하고, 환불 못하겠다는 입장을 취해 최종적으로 5박 일정 중 단 1일도 부분환불 안되었습니다.
6. 호텔스 닷컴을 10년이상 쓴 사람으로서 정말 최악의 호텔이었고, 앞으로 호텔스 닷컴에 올라오는 호텔도 다 신뢰할 수 없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임호텔 / 호텔스닷컴 양쪽 모두 신뢰를 잃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