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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Poor
HAE YOUNG
Oct 10, 2025
청결도 미숙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글을 쓰겠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1시 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팀인 저희가 숙소에 도착했을때(4시쯤) 2층 화장실 청소가 아예 되어 있지 않아서 기다려야했고(쓰레기통 조차 비우지 않음) 혹시나 하여 Tv를 작동시켜봤는데 고장이여서 남자 사장님께서 새로운 작은 tv로 교체 해주시러 오셨는데 비오는 날씨에 숙소에 맨발로 들어오시는거 보고 충격에 휩싸였네요 이외에도 화장실에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해서 들어갈때 마다 스트레스를 받게됐고 바베큐장도 청소를 덜 하셨는지 못보셨는지 물이 흥건해서 중간중간 음식 세팅 하는데 미끄러질뻔 했네요 시설은 좋았으나 청결에 너무나 실망을 하여서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