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Excepcional
6 de mayo de 2026
객실도 깨끗하고, 식당도 인도네시아 요리, 중동, 이탈리안, 해산물 레스토랑, 심지어 고기굽는 한식까지 있어서 밖에 안나가도 충분했다. 조식은 알라까르테로 주문하는 방식인데 성의없는 음식들을 접시에 담아대는거 보다 먹고싶은 음식만 맛있고 예쁘게 담아주는레 훨씬 좋았다.
바로 옆 리젠시 호텔도 하얏트계열이라 spa와 gym을 리젠시 호텔건물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조금 멀다.
앞에 바다가 바로 이어져있는데, 프라이빗 비치는 아니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프라이빗이나 마찬가지고, 해변따라 보도블럭으로 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거 해변따라 자전거를 호텔에서 빌려서 탈수도 있고, 조깅도 할 수 있는 매우 좋다. 동쪽이라 일출이 기가막히고 선셋은 없지만 실시간 수평선위로 달이뜨는 어마어마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직원들은 프론트 데스크는 제일 친절하고, 식당은 반반이었다. 객실정리해주시는 분들은 대체로 살갑지는 않은데, 일부러 안친절하려는 건 아니고, 영어가 잘 안되서 아마 소통의 어려움에 눈을 피하시는것 같다.
다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날 저녁식사를 wokwok에서 했는데 메인디쉬 받고나서 콜라를 주문했는데 아무도 갖다주지 않아서, 계속 요청하니 4명이 콜라주문을 들었음에도 갖다주지 않았다. 결국 다시 붙잡고 얘기하니 갖다주셨다. 마지막날 디너의 에피소드 빼고는 너무나도 다들 친절하고, 체크아웃 프론트 직원분까지 완벽했다.
다음에 발리를 온다면 이곳에 올것이다.
NA KEONG
NA KEONG, viaje de 4 noches
Opinión verificada de un huésped de Hotel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