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review
2/10 Poor
경주
Oct 10, 2026
이 가격의 가치를 전혀하지 않는 숙박시설. 펜션이니 호텔만큼의 청소를 기대하진 않았지만 해도해도 너무 했습니다. 체모, 먼지, 거미줄은 기본이고 창틀에는 몇년은 안닦은것 같은 떼, 싱크대에 오물 찌꺼기, 벽지 가구 등에 기름떼 등 그냥 청소를 전혀 안한수준이었습니다. 청소기만 대충 돌리신거같은데 그것마저도 의미없는 느낌.. 화장실에 구비된 비누도 그냥 쓰던거 깐 껍데기 까지 그대로 있었고 샴푸 린스 펌프에 흘러내려 찌든 자국까지.. 환풍기도 없었고 변기도 다 쩔어있었습니다. 바닥에 벌레가 계속 기어다녀서 계속 치우면서 짐풀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새벽 2시 반까지 옆팀이 술마시고 담배피고 큰소리로 떠드는데 전혀 제 지도 하지않았고 나무집이라 방음 전혀 안돼서 자는 내내 지옥이었습니다. 담배냄새도 들어왔습니다. 최악입니다. 급해서 예약했지만 정말 너무 합니다. 이렇게 숙박시설을 관리안하실거면 돈을 받으면 안되시는거 아닙니까. 방문 의사 전혀 없으며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